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용욱)이 해양·수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 대한 폭행 감금 등 인권유린 행위를 근절하고 인권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강력 단속에 나선다. 3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실시되는 특별단속에서는 ▲장애우 노숙자 외국인 등에 대한 취업을 빙자한 약취유인 ▲선원 상대 윤락알선 ▲숙박료, 술값 명목의 선불금 편취행위 ▲선원, 외국산업연수생 감금 폭행 ▲장애우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무허가 직업소개 및 장애수당 편취 등이 중점 단속대상이 된다. 동해해경청은 인권유린 요소에 대한 첩보수집을 강화하고 인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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