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7月3日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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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JYP나 SM 소속 걸그룹 멤버 될 뻔"
Jul 3rd 2012, 19:34

모델 겸 배우 클라라가 JYP나 SM 소속의 가수가 될 뻔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3일 밤 방송된 SBS TV '강심장'에서 클라라는 자신의 아버지가 88올림픽 주제곡 '손에 손잡고'를 부른 코리아나의 이승규라고 밝혔다. 클라라는 자신과 연관 있는 나라가 4개국이라고 소개하면서 "스위스에서 태어났고 다섯 살때 한국에 와서 지내다가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 어머니가 영국 국적이어서 저도 영국 국적"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 유학 당시 아르바이트 하던 카페에 박진영이 자주 왔다"면서 "나중에 직접 명함을 주신 적이 있다. 한번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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