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구로다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뉴욕 양키스 유니폼을 입었다. LA 다저스에서 이적해왔다. 그는 이번 시즌 양키스 선발 마운드를 잘 지켰다. 시즌 내내 한번도 로테이션을 이탈하지 않았다. 그런 구로다가 24일(한국시각) 패전 투수가 됐다. 양키스는 볼티모어와 피말리는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우승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날 앞서 볼티모어는 보스턴에 1대2로 졌다. 따라서 양키스는 승차를 벌일 수 있었지만 나란히 지고 말았다. 양키스가 승차 한 경기 앞서는 걸 그대로 유지했다. 양키스의 7연승 행진이 끊어졌다. 선발 등판한 구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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