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런 1위 박병호, '양과 질' 두 토끼 잡았다 Sep 26th 2012, 18:44  | [OSEN=김태우 기자] 홈런은 그 자체만으로도 큰 의미를 갖는다. 그렇기에 영양가를 따지는 것은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양'도 많고 '질'도 좋다면 금상첨화다. 홈런왕을 예약한 박병호(26·넥센)가 그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주인공이다. 박병호는 생애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일찍이 인정받았던 거포로서의 잠재력이 폭발했다. 박병호는 26일 현재 타율 2할9푼에 30홈런 100타점, 장타율 5할6푼4리를 기록 중이다. 홈런·타점·장타율 모두 선두고 2위와의 격차를 고려할 때 수성이 유력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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