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우충원 기자] 기성용이 풀타임 출전한 스완지 시티가 3부리그 크롤리 타운에 신승했다. 스완지 시티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크롤리에 위치한 브로드필드 스타디움에 열린 캐피탈원컵 2라운드 경기서 크롤리 타운에 3-2로 승리했다. 기성용은 풀타임 출전하며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 선제골은 스완지 시티가 따냈다. 상대진영 아크 정면 왼쪽에서 미구엘 미추가 시도한 강력한 왼발 슈팅이 그대로 골대로 빨려 들어가며 전반 27분 스완지 시티가 1-0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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