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빤 오리온스 스타일? 전태풍 "3년 뒤에도 우리팀!" Sep 22nd 2012, 18:56  | "3년 뒤에도 우리 팀 유니폼 입고 싶어요!"이젠 제법 빨간 유니폼이 잘 어울린다. 전태풍은 올시즌을 앞두고 귀화혼혈선수 FA 규정에 따라 KCC를 떠나 오리온스 유니폼을 입었다. 3년 만에 바뀐 소속팀, 중국 요녕성에서 진행중인 오리온스의 전지훈련에서 만난 전태풍은 팀과 자신이 너무 잘 어울린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어느새 '우리 팀'이란 말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가 됐다.새로운 팀에서 치르는 첫 전지훈련, 어떤 기분일까. 전태풍은 "재밌다. 새로운 농구 스타일 배우고, 새로운 팀 메이트 사귀고. 가장 중요한 건 새로운 목표가 생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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