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비 천금 결승골' 바르샤 5연승, 그라나다 2-0 제압 Sep 22nd 2012, 22:12  | [OSEN=허종호 기자] 압도적인 경기에도 골이 나오지 않았다. 바르셀로나는 초조했다. 하지만 사비 에르난데스(32)가 경기 종료 직전 한 방을 터트리며 바르셀로나에 승리를 안겼다. 바르셀로나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캄프 노우에서 열린 '2012-2013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5라운드' 그라나다와 홈경기서 사비와 결승골과 상대의 자책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를 거뒀다. 리그 개막 후 5연승을 달리며 승점 15점을 기록한 바르셀로나는 한 경기를 덜 치른 2...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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