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테리 "잉글랜드대표팀 은퇴" 선언 Sep 23rd 2012, 22:46  | "잉글랜드 대표팀을 떠나겠다."잉글랜드의 캡틴이었던 존 테리가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24일(한국시각) 영국 대중일간지 더선에 따르면, 존 테리는 이번주 영국축구협회(FA)의 인종차별 관련 청문회를 앞두고 전격적으로 거취를 결정했다. 존테리는 지난해 10월 QPR전에서 상대 수비수 안톤 퍼디낸드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법원에서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FA는 아직 판단을 내리지 않았다. 증언을 요구하고 있다. 존 테리는 "나는 오늘 국가대표 은퇴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FA 출두 전에 은퇴 의사를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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