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한 KBS2 월화드라마 '해운대 연인들'에서 태성(김강우)을 향한 해바라기 사랑을 보여줬던 배우 남규리가 '해운대 연인들'의 모든 촬영을 마치고 부산을 떠나기 전 마지막 사진을 공개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특별출연으로 '해운대 연인들'에 출연했던 남규리는 초반 비중과 달리 후반부로 갈수록 러브라인 행방에 키를 쥔 중요 인물로 부각되며 극의 후반부에는 줄곧 부산에 머무르며 촬영에 임했다. 이에 남규리는 '해운대 연인들'이 모든 촬영을 마친 후 그동안 머물렀던 숙소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