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강릉 복선전철 종착역인 신강릉역을 지상에 설치하겠다는 계획에 대해 강릉지역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강릉시와 시의회가 신강릉역은 지하에, 기지창은 구정면 금광리에 각각 설치해 달라고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데 이어 주민들은 25일 예정된 최명희 시장과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과의 면담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역에서는 50년간 단절된 도시 기능 회복을 위해 신강릉역은 반드시 지하에 설치해야 한다며 곳곳에 현수막을 내걸었다. 또 이사장의 면담에서 성과가 없을 경우 대규모 집회와 관련 기관 항의 방문 등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