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반기 첫 승' 신태용, 상처받은 자존심 '힐링' 시동 Sep 22nd 2012, 16:57  | [OSEN=강릉, 김희선 기자] "후반기 14경기 중 10승 이상 하겠다". 신태용(42) 감독은 요즘 속이 말이 아니다. 위장약을 달고 산다. 얼굴도 부쩍 야위었다. 본인은 여전히 "해피하다"고 하지만 상처받은 자존심은 쉽게 아물지 않았다. '명가' 성남 일화는 올 시즌 후반기를 그룹 B에서 보내게 됐다. 시즌 초반 스플릿 시스템 상위 그룹인 그룹 A 상위권에서 우승을 두고 다툴 1순위 후보로 거론됐던 성남이 부진을 거듭한 끝에 하위 그룹에서 시즌을 마감하게 된 것. 야심차게 ...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