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선홍과 최용수, 공격적인 운영 놓고 '설전' Sep 22nd 2012, 22:50  | [OSEN=허종호 기자] "서울도 닥공(닥치고 공격)은 아니다. 최 감독이 우승 욕심에 조심하고 있다(황선홍)" vs "안정적? 우리는 전북 현대를 제외하고는 시작부터 수비를 한 적이 없다(최용수)". 황선홍 포항 스틸러스 감독과 최용수 FC 서울 감독이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놓고 설전을 벌였다. K리그 팀 득점 2위(59골)를 달리고 있는 서울이 우승을 욕심에 두고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한다고 황 감독이 지적하고 나선 것이다. 22일 서울과 K리그 32라운드 원정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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