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타임 종영①] '골든타임', 한국 의학 드라마의 새지평 열었다 Sep 25th 2012, 22:51  | [OSEN=이지영 기자] 월화 안방을 책임졌던 MBC '골든타임'이 잔잔한 여운을 남기며 종영을 맞았다. 25일 방송된 마지막회에서는 민우(이선균)와 재인(황정음)이 결국 서울에서 레지던트를 하기로 결정하고, 서울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고, 대신 떠나기로 했던 은아(송선미)는 결국 인혁(이성민)의 옆자리를 지키기로 했다. 또한 강대제(장용) 이사장은 깨어나 병원 운영을 다시 맡게 됐고, 해운대 세중 병원을 거쳐간 환자들은 골든타임을 이겨내고 다시 자신의 일상을 찾았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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