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용덕 감독대행, 더 큰 한화 위해 무리하지 않는다 Sep 27th 2012, 21:33  | [OSEN=이상학 기자] 최하위 한화가 모든 포커스를 내년에 맞추고 있다. 잔여 6경기에서 자력으로 탈꼴찌가 힘들어짐에 따라 남은 경기는 내년 시즌을 위한 준비 시간이 될 전망이다. 지휘을봉 잡고 있는 한용덕(47) 감독대행은 "우리 선수들은 올해만 야구하고 마는 게 아니다. 내년에도 계속 야구를 해야 할 선수들"이라고 말했다. 한화는 지난 27일 문학 SK전에 윤근영을 선발 기용했다. 당초 예정대로라면 우완 파이어볼러 김혁민의 선발등판 차례였지만 로테이션을 건너뛰었다. 결과는 1-4 패배.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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