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나은 미래] 병원없는 마을 찾아다니며 진료… 아이들의 건강 위해 달리는 버스 Sep 24th 2012, 18:08  | "숨을 한번 크게 내쉬어볼까?" 초음파 진단기기가 배꼽 위에 닿자, 이수아(10)양이 몸을 잔뜩 움츠린다. "괜찮아. 우리 몸속이 얼마나 건강한지 가르쳐주는 친절한 기계야." 의사 선생님의 설명이 이어지자, 언제 긴장했느냐는 듯 수아양이 이내 눈을 반짝인다. "뱃속에 상처가 났는지도 가르쳐주나요?" "제 몸속은 어떻다고 하나요?" 검진이 이뤄지는 5분 내내 쉴 새 없이 질문이 쏟아져 나왔다. "수아는 건강해서 걱정할 필요 없다고 하네." 의사 선생님의 답변을 들은 수아양이 진찰대를 내려오며 활짝 웃었다. 이...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