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시티 감독, "반 페르시는 나에게 최고 선수" Sep 23rd 2012, 22:13  | [OSEN=우충원 기자] "반 페르시는 나에게 최고 선수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 최대어는 아스날에서 풀린 로빈 반 페르시(29)였다. 아스날과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그에 대해 몸값이 폭등하며 여러 구단으로부터 이적 제의를 받았다. 최종 행선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결정됐지만 라이벌인 맨체스터 시티도 그에게 끊임없이 구애를 보냈다. 반 페르시 영입에 실패한 로베르토 만치니 맨체스터 시티 감독은 여전히 미련이 남는 모양이다. 만치니 감독은 24일(이하 한국시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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