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성장' 김혁민, "류현진 만큼 해야 만족할 수 있다" Sep 22nd 2012, 21:39  | [OSEN=이상학 기자] "현진이 만큼 해야 만족할 수 있다". '보문산 전투기' 한화 김혁민(25)에게 2012년은 확실한 선발투수로 성장한 해다. 올해 32경기에서 8승9패1홀드 평균자책점 4.06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선발등판한 21경기중 12경기에서 퀄리티 스타트했고 그 중 9경기가 7이닝 이상 던진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 피칭이었다. 에이스 류현진과 함께 팀 내 가장 믿을 만한 선발 투수로 자리매김했다. 한화는 잔여 10경기 남겨놓고 있고, 앞으로 김혁민은 2경기 정도 선발등판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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