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톡스 안맞는 여우!…조민수 "희로애락 표정 위해" Sep 26th 2012, 00:23  | "희로애락 표현이 안 될 것 같아서 보톡스는 맞지 않아요. 처음 영화를 찍을 때 주름밖에 안 보였어요. 그런데 주변 사람들은 신경 쓰이지 않았다더라고요. 그게 연기자거든요. 누가 '갓난아기도 웃으면 주름이 생긴다'고 말하더라고요. 연기하는 사람 표정이 다 똑같으면 재미없지 않을까요?" 배우 조민수(47)의 화법은 직설적이다. 좋으면 좋다 하고, 싫은 것은 확실하게 싫다고 말한다. 감정표현에는 솔직하지만 함부로 말하지는 않는다. 주변인들에 대한 배려다. 선을 넘지 않은 채 차근차근 자신의 감정과 느낌을 전한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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