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리, C형 감염 증세로 고통.."몸무게 더 줄어" Sep 25th 2012, 23:02  | [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C형 감혐 증세로 고통받고 있다고 '내셔널 인콰이어러'가 전했다. C형 간염은 C형 간염 바이러스(hepatitis C virus, HCV)에 감염되었을 때 이에 대응하기 위한 신체의 면역반응으로 인해 간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최근 45kg정도까지 몸무게가 더 빠졌고, 간 질환의 일반적 증상을 나타내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 졸리는 무모하고 거칠었던 어린 시절 헤로인 등 약물을 즐겼고, 그로 인한 악영향이 남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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