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세상 끝에서 외박 중 (김진만 지음·리더스북 펴냄) "살아오면서 내가 계획한대로 실현된 적은 별로 없었다. 다만 무수한 선택의 순간이 주어졌고 그 순간마다 나는 하고 싶은 일을 하려고 노력했을 뿐이다." '아마존의 눈물'이 MBC 김진만(41) PD에게 '해야 하는 일'에서 '하고 싶은 일'로 바뀐 것은 한 장의 사진 때문이다. 턱에 뽀뚜루를 한 채 환히 웃던 조에족의 사진으로 아마존 행을 결심했다. 한국 다큐멘터리 방송사상 최초로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한 '아마존의 눈물'은 그렇게 탄생됐...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