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성 빛 바랜 첫 공격포인트' QPR, 레딩에 2-3 역전패 Sep 26th 2012, 20:31  | [OSEN=허종호 기자] 박지성(31)이 이적 후 첫 공격포인트를 기록했지만 소속팀의 역전패로 빛이 바래고 말았다. 마크 휴즈 감독이 지휘하는 퀸스 파크 레인저스(QPR)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서 열린 '2012-2013 캐피털 원 컵(리그컵) 3라운드(32강)' 레딩과 홈경기서 선제골을 넣었지만 끝까지 지켜내지 못하고 2-3으로 패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날 선발로 출전한 박지성은 전반 14분 데이빗 호일렛에게 침투 패스를 연결, 호일렛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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