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동친 후반기, SK·한화 뜨고 KIA·넥센 졌다 Sep 25th 2012, 21:40  | [OSEN=이상학 기자] 프로야구의 후반기 판도가 크게 요동쳤다. SK·한화가 뜨고, KIA·넥센이 졌다. 2012 프로야구도 어느덧 시즌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각 팀들이 저마다 후반기를 앞두고 승부수를 던지며 스퍼트했고 이제 그 끝이 보인다. 전반기를 6위로 마쳤던 SK는 후반기 전체 승률1위에 오르며 2위 자리를 굳히는 반전 드라마를 썼고, 창단 후 처음 3위로 전반기를 끝낸 넥센은 후반기 최저 승률로 무너지며 4강이 멀어졌다. 전반기 한 때 7연패에 빠지며 고전을 면치 못한 SK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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