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홍 "최 정 사구맞지 않으면 30-30가능" Oct 4th 2012, 00:35  | "(최)정이가 가능성이 높다."SK 박재홍이 자신의 후계자로 최 정을 꼽았다. 박재홍은 "여러모로 볼 때 정이가 30(홈런)-30(도루)클럽을 달성할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3일 잠실 LG전서 투런홈런으로 개인통산 300홈런 달성한 박재홍은 "30-30클럽을 세번 달성한 것이 내 프라이드"라고 말하면서 30-30클럽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그만큼 달성하기 어려운 기록. 30-30클럽은 96년 박재홍이 최초로 기록한 이후 한국프로야구에서 7번 나온 기록이다. 박재홍이 세번(96, 98, 2000년) 달성했고, 이종범(해태·97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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