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의' 이요원 아역 노정의, 김유정 잇는 '명품아역' 찬사 Oct 4th 2012, 00:31  | MBC 월화극 '마의'에서 이요원의 아역으로 출연 중인 노정의가 성인 연기자 뺨치는 '남장여자' 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노정의는 지난 2일 방송된 '마의' 2회분에서 친아버지에 의해 백광현과 맞바꿔져 여리꾼 아이들의 우두머리가 된 영달 역을 맡아 대활약을 펼쳤다. 개구쟁이 소년의 말투, 소년 같은 행동 등 남장여자 설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해 시선을 사로잡았고, "명품아역 김유정의 데뷔 초 모습을 연상케 한다"는 칭찬을 받았다.노정의는 앞으로 거친 삶을 살던 여리꾼 영달에서 양반집 규수 강지녕이 되는 반전을 그려내게 된다. 노정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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