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성상납받은 10대와 성관계를 갖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퍼지면서 면직 처분을 받은 충칭시의 고위 관원 스캔들에 대한 새로운 주장이 잇따르면서 파장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25일 중국청년보(靑年報)에 따르면 이번 사건의 고발자인 주루이펑(朱瑞峰)은 자신이 면직 처분을 받은 충칭(重慶)시 베이베이구 당 서기인 레이정푸(雷政富·54)를 포함해 6명의 동영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4명은 아직 고위직에 재직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일 문제의 동영상은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서 급속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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