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스케' 측 "슈퍼컷 제도? 차기 시즌에 논의 가능" Nov 3rd 2012, 06:34  | 엠넷 '슈퍼스타K4'의 심사위원 이승철이 슈퍼컷 제도 등 새로운 심사 방식을 제안한 가운데 제작진 측이 "새로운 룰에 대해서는 다음 시즌에나 논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승철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슈퍼스타K3'때부터 제시해 온 심사 방식이 있다. 톱 10부터는 4주간 리그제를해서 생방송 4주차에 4명이 탈락하고 톱6부터는 토너멘트제를 하면 어떨까 한다. 무엇보다 여러 방면의 소화력을 보고 시청자들이 판단하는 현재 방식은 다각적이지 못하다는 것이 내 생각"이라며 현 심사 방식에 대한 문제점을 제시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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