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윤세호 기자] LG전자가 공식 후원하는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9월 1일 개막한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는 24일 익산 야구장에서 열린 서울 블랙펄스와 고양 레이커스의 결승전을 끝으로 폐막했다. 결승전 결과 블랙펄스팀이 19-11로 승리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기간 동안 여자야구대회 평균 홈런 수의 두 배인 12개의 홈런을 기록하는 등 풍성한 기록들이 쏟아졌다. 한국여자야구연맹 김을동 회장, 이한수 익산시장, LG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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