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年1月3日 星期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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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막강 공격진 구축...닥공 시즌3 '개막'
Jan 3rd 2013, 22:08





[OSEN=허종호 기자] 이동국 에닝요 레오나르도 김형범 서상민 김정우 + 이승기 케빈 송제헌 박희도 = 닥공(닥치고 공격) 시즌3.

전북 현대는 단 한 단어로 표현된다. '닥공'이다. 전북은 2011년 최강희 현 국가대표팀 감독의 지도 하에 닥공을 외쳤다. 말뿐인 닥공이 아니었다. 전북은 최전방 공격수 이동국을 필두로 경기 내내 공격을 펼친 끝에 정규리그 30경기서 67골을 기록하며 리그 최강의 화력을 과시했다. 2위 포항의 득점과는 무려 8골 차였다. 또한 '공격이 최선의 수비'를 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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