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의 새해 예산이 국회 심의 결과 당초 정부안보다 140억원 증가했다. 여성부는 새해 여성부 소관 총 지출 규모가 작년(4천493억원) 대비 886억원(19.7%) 늘어난 5천379억원(예산 3천26억원, 기금 2천353억원)이라고 6일 밝혔다. 이는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5천239억원보다 140억3천만원 늘어난 규모다. 아이돌봄 지원(58억원), 청소년 유해매체 감시(18억원), 다문화가족 지원(12억원), 성폭력 통합교육·양성평등·청소년성문화센터(각 10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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