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R&B 가수 프랭크 오션(25)이 마리화나를 소지한 혐의로 체포됐다가 곧바로 풀려났다. 미국의 연예매체들은 오션이 지난 12월 31일 밤 캘리포니아주 모노 카운티 지역에서 마약소지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오션은 이날 자신의 BMW승용차를 몰고 가다 속도위반으로 경찰의 단속에 걸렸다. 경찰은 오션의 자동차를 살펴보는 과정에서 마리화나 냄새를 맡고 수색한 결과 비닐봉투에 들어있는 소량의 마리화나를 발견했다. 오션은 현장에서 체포됐지만 일단 조사만 받고 풀려났다. 하지만 경찰이 그의 운전면허를 압수하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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