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티나 맥북 프로를 열자마자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듣던 대로 선명한 화질이었다. 첫 데스크톱 배경화면부터 기존 제품과는 선명도가 달랐고, 고해상도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확대하는 데도 화소(pixel)가 뭉개지는 일이 없었다. 화면 크기가 15인치대에 불과한데도 해상도는 무려 2880×1800이다. 작은 화면에 무려 500만개의 화소가 밀집해 있는 것이다. 27인치 정도 크기의 HD TV의 해상도가 1920×1080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레티나 맥북 프로의 선명도를 짐작할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