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컵에 밥을 담으며 달걀 고명과 양송이·오이·당근 등 야채를 중간에 층층히 넣었다. 딸기·키위·파인애플도 들었고 토핑은 새싹으로 했다. 밝은 오방색(五方色)에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컵 비빔밥'이다. '브리또 비빔밥'의 외모는 멕시코풍이다. 비빔밥과 발색제를 쓰지 않은 순 닭가슴살, 야채 등을 토띠야로 말았다. 토띠야는 깨끗한 한지로 포장, 친근하고 정갈스럽다. '비빔버거'는 비빔밥을 고형화해 패티(빵)를 대체하면서 가운데에 순 닭가슴살을 넣었다. 역시 한지로 포장해 햄버거처럼 쌓아 두고 손님을 기다린...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