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0시38분께 서울 강서구 가양3동 가양대교 남단에서 김모(25)씨가 다리 난간에 매달려 자살 소동을 벌였다. 지나가던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은 밧줄을 타고 내려가 난간에서 투신하려던 김씨를 끌어올려 10여분 만에 구조했다. 김씨는 부모 이혼 등을 비관해 투신하려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