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 내포시대 개막 D-100, 본격 이사준비 돌입 Sep 24th 2012, 18:07  | 충남도가 도청의 대전 80년시대를 마감하고 홍성·예산 일대 내포신도시로 이전하는 준비작업에 본격 팔을 걷었다. 도청의 내포신도시 이전은 12월 18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새 청사에서 내년 1월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권희태 정무부지사는 24일 '내포신도시 개막 D-100일 기자회견'을 갖고 "12월 18일부터 28일까지 실·국별로 이사하고 내년 1월 2일 새 청사에서 시무식을 가질 계획"이라고 이전 일정을 발표했다. 도청의 대전 시대를 뜻깊게 마감하기 위해 이주를 전후해 다양한 기념사업도 벌인다는 계획이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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