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뜨거운 부성애 '맛인생', 왜 조기종영 했나 Sep 23rd 2012, 22:54  | [OSEN=전선하 기자] SBS 주말드라마 '맛있는 인생'(극본 김정은, 연출 운군일)이 지난 23일 최종회를 방송하며 6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했다. 네 딸의 삶에 등불이 되어준 아버지 신조(임채무)는 마지막까지 자식들에게 지극한 사랑을 보이며 뜨거운 부성애로 마지막 회를 훈훈하게 장식했다 이날 '맛있는 인생'에서는 암 투병 중이던 신조가 네 딸들의 응원 속에 수술을 무사히 받고 건강을 회복한 가운데, 승주(윤정희)와 정현(류현경), 주현(유다인), 미현(혜리)이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씩씩하게 앞날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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