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죄송하다" 이대호, 오카다 감독 퇴진에 침통 Sep 23rd 2012, 22:11  | [OSEN=이상학 기자] 오릭스 버팔로스 4번타자 이대호(30)가 오카다 아키노부(55) 감독의 퇴진에 침통함을 드러냈다. 일본프로야구 데뷔 첫 해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믿음을 준 사령탑의 퇴진에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한 것이다. 이대호는 지난 23일 지바 롯데 마린스와의 원정경기가 우천 연기된 가운데 실내연습을 마친 뒤 일본 취재진으로부터 오카다 감독 퇴진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대호는 "정말로 죄송하다. 감독이 바뀌는 것은 그 정도로 팀이 약하다는 것"이라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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