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上海) 인근에 '장자강(張家港)'이란 작은 도시가 있다. 옛날 장씨 집안의 형제가 사업을 키우기 위해 양쯔(揚子)강 둑에 부두를 만들었다는 데서 유래한 이름이다. 장자강에서 바라본 양쯔강은 폭이 16㎞에 달하는 '황토빛 바다'였다. 지난 8월 중순 이곳을 찾았을 때 마오쩌둥(毛澤東)의 인민해방군이 뗏목을 타고 심야에 감행했던 창장(長江·양쯔강) 도하(渡河)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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