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풋볼 경기 중에 한 남성팬이 관중석에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애틀랜타저널(AJC)은 2일 이틀 전 애틀랜타 조지아돔에서 열린 테네시대와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의 대학풋볼 개막전에서 테네시대 재학생인 아이작 그럽(20)이 관중석 상단 난간에서 14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목숨을 잃었다고 보도했다. 그럽은 떨어지며 한 경기장 운영요원을 덮쳤으나 35세로 알려진 이 남성은 다행히 얼굴에 찰과상만 입고 퇴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목격자들은 그럽이 테네시대가 터치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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