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랄라부부' 14.5%, 코믹본능 폭발 월화극 1위 자리 이어가나 Oct 2nd 2012, 23:29  | KBS2 월화극 '울랄라부부'가 2회 만에 시청률 14.5%(AGB닐슨)을 기록, 무려 3.6%나 오르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였다. 2회에서 나여옥(김정은)은 고수남(신현준)의 불륜증거를 들이밀며 이혼을 감행한다. 완벽한 설거지를 위해 아파트와 적금통장의 명의이전은 옵션. 이에 분노를 터트린 수남은 법원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추락 하고, 여옥과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향하던 중 월하노인(변희봉)의 술수로 교통사고와 함께 바디체인지가 이루어지며 본격적인 코믹 드라마의 시작을 알렸다. 체인지된 신현준과 김정은은 마치 수십년 함께 연기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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