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영, "스페인 너무 마음에 든다" Oct 2nd 2012, 23:10  | [OSEN=우충원 기자] 박주영(28)이 셀타 비고 이적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아스날서 잊혀진 존재였던 박주영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이적 후 새로운 기회를 얻었다. 팀에 합류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데뷔골을 터트리는 등 서서히 페이스를 끌어 올리고 있다. 박주영은 3일(이하 한국시간) 리 보스 데 갈리시아에 게재된 인터뷰서 "셀타 비고 이적을 택한 이유는 내게 가장 필요한 출전 시간을 받을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라며 "다른 제안도 있었지만, 나를 향한 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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