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11月4日 星期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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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4' 탈락 김정환 "욕심 과했다" 유승우 "떨어질 수 있다는 생각에..."
Nov 4th 2012, 07:28

지난 2일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 생방송 4라운드에서 탈락한 김정환과 유승우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정환은 "오랫동안 음악인을 꿈꾸고 공부해 온 내게 음악에 대한 초심을 다시 기억하게 하고 새로운 힘을 준 게 '슈스케4'"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음악에 대해 리셋된 기분이다. 특히 윤미래 심사위원이 내 음악을 같이 즐겨줘서 감사했다"고 밝혔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군 복무중인 김정환은 "주어진 의무를 충실하게 잘 마칠 예정"이라며 "제대 후 '슈스케4'에서 응원해준 팬들과 꼭 음악으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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