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착한 얼굴이 악역이 말이 돼?..'이중매력' Nov 2nd 2012, 06:28  | [OSEN=최나영 기자] 착한 얼굴의 못된 남자. 최근 스크린 속 악역들은 두 얼굴을 지닌 '이중 매력'을 갖고 있다. 유연석은 지난 달 31일 개봉해 흥행 행진을 벌이고 있는 영화 '늑대소년'에서 늑대소년 송중기와 소녀 박보영의 사이를 훼방 놓는 가장 큰 방해 인물로 등장한다. 세심한 표정과 제스처 하나까지 야비하고 비열한 캐릭터로 완벽 변신해 관객들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심어준다. 그간 스마트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우수에 젖은 느낌이 강했던 유연석은 이번 영화에서는 말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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