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턴건' 김동현, "UFC 인기 위해 2연패는 없다" Nov 2nd 2012, 05:57  | [OSEN=용산, 우충원 기자] "UFC 인기 위해 2연패는 없다". UFC 사상 최초로 한국선수가 동시 출격한다. 웰터급의 김동현(31), 임현규(27)가 그 주인공. 이들이 함께 출전하는 무대는 마카오 코타이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in MACAU'. 4개월만에 옥타곤에 다시 서는 김동현(6승2패)의 상대는 파울로 티아고(32). 김동현은 지난 7월 UFC 148에서 경기 초반 갈비뼈 부상으로 데미안 마이아에 TKO패 했다. 당시 심리적으로 큰 충격을 받은 김동현은 연패에 빠지지 않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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