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20명을 성추행하고 성인 1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미국의 한 50대 교사가 체포됐다. 최근 미 LA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윌밍턴 지역의 조지 드 라 토르 주니어에서 교사로 재직했던 로버트 피멘탈이 학생들에게 성적 학대와 음란행위 등을 일삼은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밝혔다. 피멘탈은 현재 8건의 상습 성추행 혐의와 7건의 음란행위 혐의 등 15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을 통해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추가로 경범죄도 상당하다고 밝혔다. 범행 대상이 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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