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발상의 집을 지어 풍요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TV조선 '행복한 집구경'이 이번 주에는 제주도 서귀포를 찾아간다. 28일 오후 7시 50분 방송.
한라산의 절경이 눈앞에 펼쳐지는 서귀포시 토평에 사는 김동진, 김영옥씨 부부가 주인공이다. 이들은 8년 전 1650㎡(500여평) 부지가 딸린 폐가를 8600만원에 구입한 뒤 아름다운 모습으로 탈바꿈시켰다. 제주도 전통 돌집의 형태를 그대로 살리면서 50여종이 넘는 꽃과 나무가 자라는 작은 식물원까지 마련했다.
제작진은 경기도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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