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타선 대폭발' 도화선이 된 조동찬의 발 Jun 2nd 2012, 11:07  | [OSEN=대구, 이상학 기자] 삼성 타선이 대폭발했다. 홈런 4방으로 올 시즌 최다 12득점을 폭발시켰다. 삼성은 2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2개의 대포 아치를 그린 박석민에 이승엽과 진갑용까지 홈런 4방을 폭발시키며 12-8 재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 전까지 10득점이 3번 있었던 삼성은 이날 올 시즌 최다 12득점으로 두산 마운드를 두들겼다. 홈런포 4방이 돋보인 경기였다. 1-1로 맞선 1회 1사 1루에서 이승엽이 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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