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의 작은 섬나라 키프로스가 1일 유럽연합(EU) 순번의장국을 맡았다. 2004년 5월 EU에 가입한 키프로스가 EU 순번의장국을 맡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키프로스는 인구가 82만 명에 불과하다. EU 27개국 가운데 몰타·룩셈부르크 다음으로 작다. EU에서는 나라 규모에 상관없이 6개월마다 돌아가면서 의장국을 맡는다. 하지만 EU와 키프로스의 분위기는 침울하다. 키프로스는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에 구제 금융을 신청했다. EU·유럽중앙은행(ECB)·국제통화기금(IMF)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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